'작별파티'도 유쾌하게..차은우, 입대 전 짧은머리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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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짧은 머리로 변신한 근황과 함께, 지인들과의 작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차은우는 "요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머리를 짧게 자른 채, 환한 미소를 머금고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지인들이 마련한 작별 파티 현장에서 그는 왕관을 쓰고 '왕자님' 미소를 지으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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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짧은 머리로 변신한 근황과 함께, 지인들과의 작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차은우는 “요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머리를 짧게 자른 채, 환한 미소를 머금고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지인들이 마련한 작별 파티 현장에서 그는 왕관을 쓰고 ‘왕자님’ 미소를 지으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앞서 그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THE ROYAL’을 성황리에 마치며 일본 팬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나눈 바 있다.
황태자 콘셉트의 무대에 오른 차은우는 일본어 말재주부터 운동신경, 센스까지 총동원하며 팬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일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대사, 자작곡 ASMR 등 감성 가득한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차은우는 오는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팬들은 “잘 다녀와요”, “짧은 머리도 너무 잘 어울려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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