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3차 협상, 이스탄불서 23~24일 개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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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3차 협상이 오는 23일이나 24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측에 이번 주 3차 협상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 대표단은 지난 5월 16일과 지난달 2일 이스탄불에서 열린 1·2차 협상에서 포로 교환에 합의했지만, 휴전이나 종전에 대한 입장 차는 좁히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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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3차 협상이 오는 23일이나 24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디펜던트 튀르키예판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협상단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며 양측 입장이 정반대인 만큼 많은 외교적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측에 이번 주 3차 협상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 대표단은 지난 5월 16일과 지난달 2일 이스탄불에서 열린 1·2차 협상에서 포로 교환에 합의했지만, 휴전이나 종전에 대한 입장 차는 좁히진 못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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