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동천 실종자 수색 사흘째‥민간 어선 동원

유민호 2025. 7. 21. 21: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극한 호우로
순천시 오천동 동천 인근에서 
물에 빠져 실종된 70대 남성에 대한 
수색 작업이 사흘째 이뤄졌습니다.

순천시와 경찰, 소방당국은 
오늘(21) 오전 7시부터 인력 200명과 
펌프차, 드론 등 장비 37대를 동원해
사고 지점부터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수색 범위는 순천만까지 
6km로 확대했으며, 어선과 드론 등
민간 협조를 받아 공동 수색도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남성은 지난 19일 오후 2시 30분 
통행이 금지된 순천 동천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