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 9개월만 공식석상…조각 비주얼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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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이 약 9개월 만에 배우 이민호 응원을 위해 공식석상에 등장해 변함없는 조각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동건이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VIP 시사회 포토타임에 참석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김희애와 함께한 영화 '보통의 가족' VIP 시사회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장동건은 2010년 배우 고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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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이 약 9개월 만에 배우 이민호 응원을 위해 공식석상에 등장해 변함없는 조각 비주얼을 선보였다.
장동건이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VIP 시사회 포토타임에 참석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김희애와 함께한 영화 ‘보통의 가족’ VIP 시사회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장동건이 환한 미소와 함께 양손 손가락 하트 포즈를 선보였다. 댄디한 블루 셔츠핏으로 신사의 품격을 드러냈으며, 클로즈업 컷에서는 깨끗한 피부톤과 균형 잡힌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블랙 뿔테 안경과 자연스럽게 흐른 앞머리가 훈훈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오랜만의 포토월을 여유롭게 소화했다. 부드러운 인상이 여전히 돋보였으며, 깔끔한 블루 셔츠 스타일링이 청량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장동건은 2010년 배우 고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며 공식 활동 복귀를 예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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