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박수종, 열애설 확산…‘네컷사진’ 이어 부계정·폰배경까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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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삐끼 춤' 영상으로 유명한 치어리더 이주은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박수종의 열애설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네컷사진'에 이어 제기된 열애 증거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네컷사진'으로 시작됐다.
이주은이 대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치어리더이기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현지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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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열애설은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네컷사진’으로 시작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백허그 등으로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이주은의 평소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남자아이의 사진이 담겼던 가운데, 해당 사진의 아이가 바로 박수종이라는 주장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뿐만 아니라 이주은과 박수종이 서로의 등번호인 32번과 14번이 포함된 ID를 넣은 비공개 계정을 통해 커플임을 암시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해당 계정들은 서로 팔로우 상태였으며, 프로필 사진에는 각자의 어린 시절 사진이 올라와 있었으나 현재는 팔로우가 끊긴 상태로 전해졌다. 양측은 아직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하다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다. 이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현재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주은이 대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치어리더이기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현지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주은은 지난해 이른바 ‘삐끼삐끼 춤’ 영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주은이 화장을 고치던 중, 노래가 나오자 춤을 추는 영상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SNS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박수종은 충암고와 경성대를 거쳐 2022년 키움 히어로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외야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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