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정규 11집 ‘Crazier’ 스케줄 포스터 공개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7. 21. 2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아(BoA)가 정규 11집 'Crazier'(크레이지어)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21일 보아 각종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된 'Crazier' 스케줄 포스터는 보아가 직접 승인한 프로모션 일정의 업무 기안 형태로 디자인되어, 이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SM엔터테인먼트
보아(BoA)가 정규 11집 ‘Crazier’(크레이지어)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21일 보아 각종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된 ‘Crazier’ 스케줄 포스터는 보아가 직접 승인한 프로모션 일정의 업무 기안 형태로 디자인되어, 이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해당 스케줄 포스터에 따르면, 보아는 22일부터 티저 이미지와 클립 영상,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뮤직비디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앨범 ‘Crazier’는 보아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깊은 음반으로, 25년간의 음악 세계를 집약한 작품이자, 지금까지의 음악 여정을 함께해온 점핑보아(공식 팬클럽명)와의 감정과 서사를 음악으로 연결하는 매개체로서,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은 물론, 보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들도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보아 정규 11집 ‘Crazier’는 8월 4일 발매되며, 현재 각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