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창원아카데미’ 29일 개막…고품격 강연 무료 제공
이은수 2025. 7. 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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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2025년 창원아카데미'의 막을 연다.
창원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지적 성장과 문화적 성숙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의 강연자들을 초청해 고품격 강연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주요 관심 분야와 세대별 수요를 반영해 총 4회 강연이 창원, 마산, 진해 등 권역별로 순회해 개최한다.
모든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각 강연 일주일 전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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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에게 듣는 ‘위로와 공감의 이야기’
문화예술·과학 등 강사 4명 초청
문화예술·과학 등 강사 4명 초청
창원시가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2025년 창원아카데미'의 막을 연다.
창원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지적 성장과 문화적 성숙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의 강연자들을 초청해 고품격 강연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주요 관심 분야와 세대별 수요를 반영해 총 4회 강연이 창원, 마산, 진해 등 권역별로 순회해 개최한다.
△29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차인표' 작가겸 배우 △8월 21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감각주의' △9월 28일 오후 3시 3·15아트홀 대극장 '궤도' △10월 22일 오후 3시 진해구청 대회의실 '김경필' 경제칼럼니스트가 초청 특강을 펼친다.
첫 강연의 문을 여는 작가 겸 배우 '차인표'는 위로와 공감이 담긴 이야기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지고, 예술 융합팀 '감각주의'는 고흐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미술 해설, 피아노 연주 및 시향이 어우러진 콜라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는 AI로 인한 미래 사회의 변화와 우리의 대처 방안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경제칼럼니스트 '김경필'은 진짜 노후준비법을 통해 은퇴에 대한 전환점과 자아실현형 경제활동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차인표씨는 잘 가요 언덕(2009, 개정판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오늘 예보(2011), 인어 사냥 등 소설 3편을 집필했다. 위안부 문제를 다룬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은 2024년 옥스퍼드 한인 문학 페스티벌에서 필수 도서로 지정되고, 대학 도서관 43곳에 소장됐다.
모든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각 강연 일주일 전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 미달 시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창원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지적 성장과 문화적 성숙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의 강연자들을 초청해 고품격 강연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주요 관심 분야와 세대별 수요를 반영해 총 4회 강연이 창원, 마산, 진해 등 권역별로 순회해 개최한다.
△29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대극장 '차인표' 작가겸 배우 △8월 21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감각주의' △9월 28일 오후 3시 3·15아트홀 대극장 '궤도' △10월 22일 오후 3시 진해구청 대회의실 '김경필' 경제칼럼니스트가 초청 특강을 펼친다.
첫 강연의 문을 여는 작가 겸 배우 '차인표'는 위로와 공감이 담긴 이야기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지고, 예술 융합팀 '감각주의'는 고흐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미술 해설, 피아노 연주 및 시향이 어우러진 콜라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는 AI로 인한 미래 사회의 변화와 우리의 대처 방안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경제칼럼니스트 '김경필'은 진짜 노후준비법을 통해 은퇴에 대한 전환점과 자아실현형 경제활동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차인표씨는 잘 가요 언덕(2009, 개정판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오늘 예보(2011), 인어 사냥 등 소설 3편을 집필했다. 위안부 문제를 다룬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은 2024년 옥스퍼드 한인 문학 페스티벌에서 필수 도서로 지정되고, 대학 도서관 43곳에 소장됐다.
모든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각 강연 일주일 전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 미달 시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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