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북 당분간 폭염, 열대야 기승…내일까지 곳곳 소나기
KBS 지역국 2025. 7. 21. 20:33
[KBS 전주] 폭우에 더위가 주춤했던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는 다시 폭염에 대비해 주셔야겠습니다.
덥고 습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현재 전북 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도 한낮 체감 온도는 최고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한 탓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도 예보됐습니다.
오늘 퇴근길 무렵부터 내일 저녁 사이 곳곳에서 5에서 60㎜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최근 많은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만큼 추가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씹니다.
내일 익산과 부안의 아침 기온이 24도에서 출발해 한낮 기온 33도가 예상됩니다.
동부권은 무주와 장수의 아침 기온이 21도에서 출발해 한낮 기온은 32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2m까지 일겠고요,
바다 안개도 짙게 끼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고요,
무더위 속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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