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사 뜻 모아 집중호우 피해 지원...성금 20억 원 기부
조아름 2025. 7. 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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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올해 3월 영남권 산불 피해와 2023년 전국 집중호우,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도 각각 20억 원을 지원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회복과 일상으로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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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생필품, 주거 안전 확보용"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포스코홀딩스 제공

포스코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성금 20억 원을 기부한다.
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등 계열사들이 뜻을 모아 20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긴급구호 및 피해 복구, 이재민 생필품 및 주거 안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포스코그룹은 올해 3월 영남권 산불 피해와 2023년 전국 집중호우,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도 각각 20억 원을 지원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회복과 일상으로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아름 기자 archo120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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