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부동산 등 공간 데이터 분석툴 '빅밸류 플랫폼',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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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출시된 빅밸류 플랫폼은 AI를 바탕으로 전국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 정보, 시세 데이터, 상권 분석을 통한 매출 예측, 지역 내 직장 인구와 소득 수준(배후지 정보) 등을 원클릭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새롭게 공개된 11종의 분석 도구를 통해 편의점·음료·음식점 등 업종별 상권 매출부터 사업자 정보 및 임대 현황, 아파트 단지 정보, 주택 시세, 건물 소유자 현황 등 부동산 핵심 데이터까지 심층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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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데이터 분석 서비스 '빅밸류 플랫폼'의 AI 데이터 분석 도구를 11종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월 출시된 빅밸류 플랫폼은 AI를 바탕으로 전국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 정보, 시세 데이터, 상권 분석을 통한 매출 예측, 지역 내 직장 인구와 소득 수준(배후지 정보) 등을 원클릭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1000종 이상의 공간·인구·상업 데이터가 담겼으며 데이터 수집·가공·생산 과정이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99% 자동화돼 대용량 데이터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IT 인프라와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빅밸류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비용 부담 없이 빅밸류 홈페이지 PC 버전에서 '무료로 체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했다.
이용자는 새롭게 공개된 11종의 분석 도구를 통해 편의점·음료·음식점 등 업종별 상권 매출부터 사업자 정보 및 임대 현황, 아파트 단지 정보, 주택 시세, 건물 소유자 현황 등 부동산 핵심 데이터까지 심층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빅밸류 관계자는 "이번 데이터 개방은 더 많은 고객이 고품질 데이터를 손쉽게 접하고 실무에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소기업 실무 담당자, 예비 창업자 등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빅밸류 플랫폼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일례로 부동산 중개업계에서는 아파트 단지별 시세와 임차인 만기 정보로 신규 매물 등록을 예측하고 영업에 접목하는 것을 진행 중이다. 프랜차이즈 업계는 점포 개발 및 입지 분석에 이용하고 있다.
구름 빅밸류 대표는 "이번 데이터 개방을 통해 업계 전문가들이 신뢰하고 활용하는 빅밸류의 데이터 인프라를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인사이트 제공과 데이터 사용 경험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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