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육회, 2025 행복나눔 수영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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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는 도내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행복나눔 수영교실'을 개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스포츠는 복지라는 철학으로 행복나눔 수영교실을 운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실천으로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에게 스포츠활동 기회를 제공해 평생 체육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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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는 도내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행복나눔 수영교실'을 개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창원·마산 가족센터, 진해 희망의 집, 경남스포츠클럽 등이 참여하며 마산대 내 스포츠아카데미 수영장에 진행된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스포츠는 복지라는 철학으로 행복나눔 수영교실을 운영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실천으로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에게 스포츠활동 기회를 제공해 평생 체육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나눔 수영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더 큰 꿈과 더 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5 행복나눔 수영교실은 경남체육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며 총 3회(7월 19일, 8월 9일·16일)에 걸쳐 진행된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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