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북 폭염주의보…무더위 속 내일도 소나기
KBS 지역국 2025. 7. 21. 20:17
[KBS 청주] 중부지방의 장마도 공식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기록적인 폭우가 지나고 이제는 다시 폭염이 기승인데요.
청주를 비롯한 충북 곳곳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주 내내 무더위는 계속됩니다.
청주 한낮 기온 33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고요.
밤에도 낮에 열기가 식지 못하고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면 충북 곳곳으로 소나기구름이 발달해있는데요.
당분간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 소식이 잦겠습니다.
일단 오늘 밤까지 충북에는 5에서 60mm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내일도 오후부터 저녁 사이 5에서 60mm 정도가 내리겠는데요.
잦은 비에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 청주 26도, 충주와 증평 24도 제천은 23도로 출발합니다.
한낮 기온은 청주 33도, 충주와 보은 32도, 제천은 31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맑은 하늘 속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더위 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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