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안전실천연합 “노곡동 침수는 인재”
박준우 2025. 7. 21. 20:17
[KBS 대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대구 노곡동 침수를 인재로 규정하고,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대구 안실련은 성명에서, 노곡동 일대는 이미 15년 전에도 제진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배수에 차질이 생겼고, 이번에도 제진기 미작동이 반복되면서 인재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98억 원을 들여 설치한 배수터널도 무용지물이었다며, 대형 빗물 터널 설치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준우 기자 (joon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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