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대희 손잡고 신부입장..♥김준호와 결혼식 내부 공개 "하객 1200명·식대 2억"[종합]

최신애 기자 2025. 7. 21. 2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결혼식 본식 현장이 공개됐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21일 개인 계정에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스냅 영상을 게재했다.

결혼식 현장에서 김지민은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꼰대희'로 분장한 김대희의 손을 잡고 신부입장했다.

앞서 김준호-김지민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김지민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결혼식 본식 현장이 공개됐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21일 개인 계정에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스냅 영상을 게재했다.

결혼식 현장에서 김지민은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꼰대희'로 분장한 김대희의 손을 잡고 신부입장했다. 또한 결혼 서약에서 김준호는 "지민아, 오늘 하루 어땠어?"라고 다정하게 물었고, 김지민은 "사랑하는 준호 오빠의 오늘 하루를 응원하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오빠 오늘도 파이팅"이라고 화답했다.

▲ 출처| 김지민 개인 계정

또한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하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거미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도 영상에 모두 담겼다.

앞서 김준호-김지민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는 1,200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축가는 변진섭과 거미가 맡았으며, 사회는 이상민이 봐줬다.

▲ 출처| 김지민 개인 계정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식대로 2억 원이 예상됐으며, 기념 촬영도 몇 차례에 나눠 촬영할 정도로 분주했다.

한편 두 사람은 코미디언 선후배로 만나, 2022년 교제 사실을 인정해 공개 연인으로 거듭났다. 이후 3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신혼여행은 스케줄상 미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