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강릉]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36.3%…가뭄 고비 넘겨 외

KBS 지역국 2025. 7. 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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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최근 내린 비로 강릉 주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오늘(21일) 오전 36.3%까지 올라 평년 대비 53.5%를 나타냈습니다.

또, 동해안 저수지 대부분의 저수율도 평년 대비 50% 이상까지 올랐습니다.

다만, 강릉시는 당분간 비 예보가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공공 수영장 운영 중단 등 물 절약 대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강릉안애 통합돌봄’ 선포식·정책포럼 열려

강릉시는 오늘(21일) 시청에서 '강릉안애 통합 돌봄' 선포식과 정책 포럼인 '100인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강릉안애 통합돌봄'은 내년 3월 전면 시행을 앞두고 강릉시가 시범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재택 의료와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이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게 목표입니다.

삼척·태백 조기폐광 대체산업 이달 말 결정날 듯

강릉시는 오늘(21일) 시청에서 '강릉안애 통합 돌봄' 선포식과 정책 포럼인 '100인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강릉안애 통합돌봄'은 내년 3월 전면 시행을 앞두고 강릉시가 시범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재택 의료와 일상생활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이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게 목표입니다.

동해, ‘생명 존중 안심마을’ 확대 운영

동해시가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기존 3개 동에서 5개 동으로 확대해 운영합니다.

이번에 추가된 곳은 북평동과 동호동으로, 약국과 의원, 교육기관 등이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자살 예방 서비스 지원 등에 나섭니다.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지속 가능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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