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 ‘부산당’ 매월 빵 나눔 약속

최영지 기자 2025. 7. 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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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과점 '부산당'(대표 최용진)은 지난 17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을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사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부산당은 1983년 '백조제과'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43년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 있는 빵집이다.

'행복을 나누는 빵집'을 비전으로 삼아, 단순한 제과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정서적 유대를 맺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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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과점 ‘부산당’(대표 최용진)은 지난 17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을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사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부산당은 1983년 ‘백조제과’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43년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 있는 빵집이다. 이달 새롭게 ‘부산당’이라는 이름을 달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행복을 나누는 빵집’을 비전으로 삼아, 단순한 제과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정서적 유대를 맺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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