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용 아랑존디 대표, 그린노블클럽 가입

최영지 기자 2025. 7. 21. 1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최근 ㈜아랑존디 우범용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는 위촉식(사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우범용 대표이사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532호, 부산 113호에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최근 ㈜아랑존디 우범용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는 위촉식(사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우범용 대표이사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532호, 부산 113호에 이름을 올렸다.

아랑존디 우 대표이사는 2019년부터 정기후원을 시작해 6년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월 100만 원의 기부금을 초록우산에 전달해 지역 내 소외된 아이들과 저소득가정 아동의 건강한 생활 보장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우 대표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아이들을 돕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더 큰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도록 후원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고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으니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