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BTS 진 얼굴에 홀딱 반해 '소녀 표정'.."3일만 이 얼굴로 살아보고파"[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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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BTS 진의 미모를 재차 부러워했다.
윤남노 셰프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니 이 분이랑 썸네일을 붙이시면 어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방탄소년단 진이 등장한 모습과 윤남노가 진의 미모에 감탄한 모습이 함께 담겨 있었다.
이날 '냉부해'에는 진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윤남노가 옆자리 앉은 박은영 셰프와 '진의 팬 모드'로 한참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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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BTS 진의 미모를 재차 부러워했다.
윤남노 셰프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니 이 분이랑 썸네일을 붙이시면 어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방탄소년단 진이 등장한 모습과 윤남노가 진의 미모에 감탄한 모습이 함께 담겨 있었다.
윤남노는 진의 얼굴을 보며 입술을 깨무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3일만 이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이날 '냉부해'에는 진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윤남노가 옆자리 앉은 박은영 셰프와 '진의 팬 모드'로 한참 수다를 떨었다.
MC 김성주가 진에게 "잘생긴 얼굴로 사는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진은 "아침에 샤워하고 화장실에서 3시간 동안 못 나온다. 거울을 보고 있으면 조각 같은 얼굴이 앞에 있지 않나. 홀린 듯 거울 앞으로 가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윤남노는 "3일만 진 님으로 살아보고 싶다"라며 부러워했다.
이후 윤남노는 진이 입안 가득 초밥을 먹는 모습을 보고도 "진짜 잘생겼다"라고 혼잣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 직후 소셜 사이트 X에는 '윤남노 셰프' 키워드가 떠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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