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 소방청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서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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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본부장 최용철)는 전국 19개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방청의 2024~2025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본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추진한 ▲새로운·대규모 위험 예방관리 강화 ▲국민 화재안전 홍보 및 교육 등 4대 전략과 시·도별 특수 시책 성과 등을 평가받아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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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본부장 최용철)는 전국 19개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방청의 2024~2025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본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추진한 ▲새로운·대규모 위험 예방관리 강화 ▲국민 화재안전 홍보 및 교육 등 4대 전략과 시·도별 특수 시책 성과 등을 평가받아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본부는 초고령사회 진입한 지역적 특성과 재난 취약점을 분석해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대형 화재 0건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건물 내부 구조, 소방시설 등 내부 정보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기존 평면도 기반 도상훈련에 360도 로드뷰 시스템을 접목한 자체 시책을 개발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화순소방서는 전국 241개 소방서 중 전국 1위 소방서로 선정되면서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됐다.
최용철 본부장은 "화재예방에 대한 노력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실"이라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론 기자(=전남)(ahron31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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