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 손잡고 떠났다…공항서 포착 [RE:스타]

이지은 2025. 7. 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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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공항에서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나영은 개인 채널에 "우당탕탕 여름휴가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여름을 맞아 두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을 찾은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과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는 김나영의 얼굴에는 여행 전 설렘과 행복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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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공항에서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나영은 개인 채널에 "우당탕탕 여름휴가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여름을 맞아 두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을 찾은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나영은 바지와 상의를 블랙으로 통일하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민소매 착장에 시원하게 드러난 김나영의 직각 어깨와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두 아들과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는 김나영의 얼굴에는 여행 전 설렘과 행복이 묻어난다. 특히 단발머리로 스타일을 맞춘 세 가족의 붕어빵 외모도 시선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쉬고 잘 지내다 오세요", "어깨도 이쁘다", "세상에서 제일 상큼한 엄마", "안전히 잘 다녀오세요", "어디로 가시나요", "즐거운 여행하시고 오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5년 MBC GAME 공개 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김나영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5년 10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나 2019년 이혼 후 현재 홀로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2021년 12월부터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4월 공개한 사진에서 두 아들이 신발을 신은 채 엘리베이터 손잡이 위에 올라간 모습이 포착되며 도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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