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공주스타일 요청 후 민망 “나이에 비해 억지스러울까”

박수인 2025. 7. 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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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공주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7월 21일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이 행사 스케줄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 샵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스스로 헤어스타일을 만들어 보이며 "그런 거는 나이에 비해 억지스러울까?"라고 말했고 민망함에 웃음을 터뜨리며 "말하려니까 너무 민망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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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영상 캡처
‘고현정’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고현정이 공주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7월 21일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이 행사 스케줄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 샵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스스로 헤어스타일을 만들어 보이며 "그런 거는 나이에 비해 억지스러울까?"라고 말했고 민망함에 웃음을 터뜨리며 "말하려니까 너무 민망하다"고 했다.

이어 "공주 스타일 너무 안 어울리려나? 메이크업이 있으니까 (괜찮겠지?)"라며 "약간 이게(머리가) 위로 가면 더 이상하나? 그렇게 좀 어려보이게. 메이크업은 세련되게 예쁘게 (해달라). 예쁘게는 아니고 세련 되게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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