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숙취 후폭풍 “변기 붙잡고 자길래 이불 덮어줘” 폭로당했다 (짠한형)

하지원 2025. 7. 21.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스타 보라가 숙취 일화를 공개했다.

7월 2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씨스타 소유,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보라에게 "술도 안 마시고 작품 할 때만 마시고 그런 줄 알았더니 아주 씩씩하더라"고 주량에 대해 궁금해했다.

보라는 "씩씩하다. 술을 못 마시는 건 아닌데 숙취가 심해서 안 먹는 거고 마실 때는 그걸 모르고 마신다. 다음날 그런 사태가 벌어진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라/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씨스타 보라가 숙취 일화를 공개했다.

7월 2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씨스타 소유,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보라에게 "술도 안 마시고 작품 할 때만 마시고 그런 줄 알았더니 아주 씩씩하더라"고 주량에 대해 궁금해했다.

보라는 "씩씩하다. 술을 못 마시는 건 아닌데 숙취가 심해서 안 먹는 거고 마실 때는 그걸 모르고 마신다. 다음날 그런 사태가 벌어진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소유는 "에피소드 얘기해도 되냐"며 "다음날 숙취가 구토로 온다. 변기통 붙잡고 자고 있길래 이불 덮어준 적이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라는 "화장실 앞에서 이렇게 잤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