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민주당 "강선우가 결자해지 해야‥예산 삭감 논란 더해져"

김상훈 2025. 7. 21.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회민주당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며, 강 후보의 결단과 결자해지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는 "갑질 논란에 이어, 정영애 전 여가부 장관이 강 후보의 부적절한 예산 삭감 행위를 밝혔다"며 "이진숙 장관 지명 철회처럼 강 후보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대통령실이 숙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질문 받는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사회민주당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며, 강 후보의 결단과 결자해지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는 "갑질 논란에 이어, 정영애 전 여가부 장관이 강 후보의 부적절한 예산 삭감 행위를 밝혔다"며 "이진숙 장관 지명 철회처럼 강 후보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대통령실이 숙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강 후보를 향해 "그간 복지와 돌봄 영역에서 성과를 내온 만큼 의원의 자리에서도 헌신적인 의정 활동으로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더 크게 기여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인사에서는 결단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7972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