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생후 11개월' 아들 어린이집 입학 고민 "보내기엔 아직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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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곧 돌이 되는 아들 어린이집 진학을 고민 중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이다은은 아들 남주 군의 어린이집 입학 시기를 고민했다.
그는 "아침에 어린이집 OT가 있었다. 남주가 곧 돌이다. 2학기 때 어린이집을 보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며 "리은이는 18개월부터 어린이집에 갔다. (아들은) 아직은 보내기엔 조금 아기인 거 같아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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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남편 없이 72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다은은 "오늘은 리은(딸)이랑 아빠가 여행을 갔다. 일 년에 한 번 정도 단둘이서 가는 여행을 꼭 한다. 남주(아들)랑 2박 3일 동안 있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다은은 아들 남주 군의 어린이집 입학 시기를 고민했다. 그는 "아침에 어린이집 OT가 있었다. 남주가 곧 돌이다. 2학기 때 어린이집을 보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며 "리은이는 18개월부터 어린이집에 갔다. (아들은) 아직은 보내기엔 조금 아기인 거 같아서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다은은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법을 많이 물어보시는데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공복 16시간을 지킨다"고 설명했다.
이어 "첫 끼로 먹을 음식은 공복 몸무게를 확인하고 선택한다. 몸무게가 괜찮으면 먹고 싶은 건 상관없이 다 먹는다. 몸무게가 안 괜찮으면 샐러드나 고기를 먹는다. 밥은 안 먹는다"며 "공복 시간에는 물이나 아메리카노는 마시는데, 그 외는 안 마시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타이트하게 하면 지금보다 더 빨리 빠졌을 수 있지만 지쳤을 거 같다. 일찍 포기하는 것보단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플랜을 짜는 게 좋은 거 같다"는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2021년 방영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2'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9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던 이다은은 재혼 후 지난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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