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펼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이 21일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여름철 폭염 속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민관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기순 LG화학 글로벌 생산센터장과 이현규 LG화학 주재임원,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신용주 안전보건공단 지사장 등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은 아침 출근길 근로자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보냉장구를 제공해 근로자 스스로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도록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이 21일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여름철 폭염 속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민관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기순 LG화학 글로벌 생산센터장과 이현규 LG화학 주재임원,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신용주 안전보건공단 지사장 등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은 아침 출근길 근로자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보냉장구를 제공해 근로자 스스로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도록 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작업 현장 내 무더위쉼터 제공과 일(日) 단위 체감온도 카카오톡 알림, 작업 전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방송 실시 등 다양한 온열질환 예방 조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정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실효성 높은 예방 조치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삐끼삐끼’ 이주은, 현직 야구선수와 열애설…사진 유출
- 하정우, 팬 별명으로 ‘최음제’ 썼다가… 인스타 난리났다
- “몰라볼뻔” 여진구 벌크업 근황…109㎏ 강호동보다 커져
- “○○ 때문에 머리 풀었다”…이영자, 꽃무늬 원피스 입고 기다린 사람은
- 폭우 피해 지역서 전원생활 중이던 여배우 “고립된 상태”
- 갑질 의혹 벗었는데… 강형욱, 한국 떠났다
- 하하, 김종국 동업마저 접었다…“명동점 월세 내며 울어”
- 송가인 “1만병 땅부잣집 막내딸이어라” 자랑에 깜짝
- “실수로 똑같은 복권 2장 샀는데…‘당첨금 2배’ 잭팟 터져”
- 아빠폰서 ‘불륜 메시지’ 본 초등생 딸…남편 “불법이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