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가 만들어낸 ‘독보적 빛깔’ 전 세계가 블랙핑크 영향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G가 만들어낸 독보적인 빛깔.
전 세계가 블랙핑크의 영향권에 들었다.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뛰어'(JUMP)가 글로벌 주간 인기 곡과 주간 인기뮤직비디오 등 전 세계 음악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2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 보유국'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새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은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전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시그니처 사운드 ‘블랙핑크 인 유어 에어리어’(BLACKPINK IN YOUR AREA)를 현실화시킨 글로벌 촉매는 새 노래 ‘뛰어’였다.
유튜브와 스포티파이를 삽시간에 압도했다. 공개 불과 열흘 만 동영상과 음원을 대표하는 양대 글로벌 플랫폼 인기순위 ‘정상’에 오르며 전지구적 스타로서 여전한 위세를 과시했다.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뛰어’(JUMP)가 글로벌 주간 인기 곡과 주간 인기뮤직비디오 등 전 세계 음악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2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오후 기준 ‘뛰어’가 유튜브에서 기록 중인 누적 조회수는 8515만 회. 다수의 억대 뷰 영상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유튜브 퀸’으로서 그 숫자를 ‘49편째’로 늘리는데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블랙핑크 유튜브 공식 채널 구독자 수도 1억 명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다. 9790만 구독자는 전 세계 모든 가수를 통틀어 ‘역대 최다’에 해당한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뛰어’의 유행세는 두드러진다.
최근 플랫폼이 자체 발표한 글로벌 통합 주간 인기 순위 표에서 1위에 올랐다. ‘뛰어’의 스포티파이 정상 등극은, 2022년 선보인 정규 2집 ‘본 핑크’ 타이틀 곡 ‘셧 다운’(Shut Down) 이후 2번째로 케이(K)팝 그룹 사상 ‘최초 최다’ 기록을 동시에 세우는 영예 또한 가져왔다.
유튜브, 스포티파이를 통해 입증된 ‘뛰어’의 글로벌 신드롬에 보조를 맞추 듯 해외 매체들도 앞다투어 격찬에 가까운 비평을 내놓고 있다.
빌보드는 ‘뛰어’를 “열정의 찬가”(High-Energy Anthem)라고 정의했고, 영국의 음악 전문 매체인 NME는 “중독성 있는 강렬한 힘을 품은 곡”이라고 호평했다.
블랙핑크는 새 노래 ‘뛰어’ 발표와 나란히 월드투어에도 돌입했다. ‘블랙핑크 보유국’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새 투어 ‘데드라인’(DEADLINE)은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전개된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진구 커진 덩치 스크린로도…‘대탈출’ 극장 특별 상영 [공식]
- ‘삐끼삐끼 춤’ 이주은, 키움 박수종과 열애설
- ‘양육비 미지급’ 송종국, 캠핑카 4년차 근황 “저는 편해요”
- 성시경, 700만원대 피부 시술비 공개…누리꾼 “호구 잡혔다”
- ‘짝’ 남자 5호♥여자 1호, 충격 근황 “XX 중독…막말까지” (잉꼬부부)
- 박은빈, 레드 드레스 입고…확 바뀐 분위기 [DA★]
- “이게 무슨 일”…심권호, 완전히 바뀐 얼굴 ‘충격’ (조선의 사랑꾼)
- “모텔 여사장과 잤다” 불륜남 후보만 5명? 문어발 외도 (탐비)
- ‘국민가수’ 이선희, 15일 컴백…박근태와 재회 [공식]
- 이미주♥최다니엘, 둘이 뭐야?…“플러팅 확 들어오네” (석삼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