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산행 주의.. 국립공원공단 '무더위 쉼터' 운영

전재웅 2025. 7. 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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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사무소 건물이 여름철 한시적으로 탐방객에게 개방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탐방객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다음달 말까지 전국 22개 국립공원의 176곳 사무소와 분소 건물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남원 지리산 탐방안내소와 무주 덕유산 향적봉 대피소, 부안 변산반도 사무소와 정읍 내장산사무소 등 17곳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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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사무소 건물이 여름철 한시적으로 탐방객에게 개방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탐방객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다음달 말까지 전국 22개 국립공원의 176곳 사무소와 분소 건물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남원 지리산 탐방안내소와 무주 덕유산 향적봉 대피소, 부안 변산반도 사무소와 정읍 내장산사무소 등 17곳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단은 안전한 탐방을 위해 2인 이상 동행하고, 충분한 물과 간식 준비, 취약시간대 산행 자제 등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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