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훈련 제외' 산초, 맨유 탈출 각 보인다...노팅엄이 엘랑가 대체자로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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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가 안토니 엘랑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제이든 산초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이든 산초 영입을 깜짝 추진 중"이라며 "새 시즌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에 나선 노팅엄은 산초를 유력한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구단은 뉴캐슬로 이적한 엘랑가의 빈자리를 채울 적임자로 산초를 낙점한 것으로 보이며, 이전에 검토했던 임대 영입 방안을 다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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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안토니 엘랑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제이든 산초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이든 산초 영입을 깜짝 추진 중"이라며 "새 시즌을 앞두고 공격진 보강에 나선 노팅엄은 산초를 유력한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산초는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으로, 2017-18 시즌을 앞두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해 1군 무대에 데뷔했다. 특히 2018-19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고, 43경기 13골 16도움을 기록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도르트문트에서 총 137경기에 출전해 50골 64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던 산초는 2021년 여름 많은 기대를 받으며 맨유에 합류했다. 그러나 맨유에서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82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치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결국 그는 다시 도르트문트로 임대를 떠났다.
임대 복귀 후에도 맨유에서 산초의 자리는 없었다. 이후 첼시로 임대를 떠나 무난한 활약을 펼쳤으나, 첼시와의 완전 이적 협상은 주급 문제로 결렬됐다. 임대 복귀 후 산초는 현재 맨유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했지만, 1군 훈련 그룹과는 별도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팅엄이 다시 한번 산초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구단은 뉴캐슬로 이적한 엘랑가의 빈자리를 채울 적임자로 산초를 낙점한 것으로 보이며, 이전에 검토했던 임대 영입 방안을 다시 추진 중이다.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 역시 이번 영입을 재정적으로 지원할 의사를 보이고 있다.
한편, 산초는 올여름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며 이탈리아 세리에 A 또한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365 scores, 산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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