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자연 앞 인간 무력…국가가 국민 안전 최후의 보루"
강민우 기자 2025. 7. 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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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언급하며, "재난 상황일수록 국가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류라는 무거운 책임을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전날 김민석 국무총리가 광주 피해복구 현장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남 산청과 충남 부여 피해복구 현장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충남 예산과 당진의 피해 현장과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각각 방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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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언급하며, "재난 상황일수록 국가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류라는 무거운 책임을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21일) 브리핑에서 오늘 열린 대통령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의 강 비서실장 발언을 전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회의에서 "지난 한 주는 자연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 깨달은 시간이었다"면서, "이재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대응에 힘쓰자"고 강조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전날 김민석 국무총리가 광주 피해복구 현장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남 산청과 충남 부여 피해복구 현장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충남 예산과 당진의 피해 현장과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각각 방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의 제1책무인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재명 정부 내각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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