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법안 국회 소위 논의 불발… "8월에 다시 다룰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21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STO(토큰증권) 법안 논의가 불발됐다. 앞순위 법안들의 논의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시간 관계상 다음 달에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위에서 STO 법안이 심사 리스트에 포함됐던 만큼 다음 달에는 원활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 정무위 의원실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시간 관계상 STO는 논의가 되지 않고 끝났다"며 "이날 논의 못 한 것들이 많아 다음달 소위 개최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날 소위에서 STO 법안이 심사 리스트에 포함됐던 만큼 다음 달에는 원활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 정무위 의원실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시간 관계상 STO는 논의가 되지 않고 끝났다"며 "이날 논의 못 한 것들이 많아 다음달 소위 개최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여야 이견이 거의 없는 만큼 통과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업계에서는 빨라진 국회 움직임에 기대를 걸고 있다. 토큰증권 법제화가 성공하면 디지털 자산 산업 전반에 명확한 신호를 줘 추후 후속 입법이 속도감 있게 가능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금융업계 전문가는 "토큰증권 법제화는 단순한 일정 조정일 뿐, 통과 가능성은 오히려 커졌다"며 "8월 국정과제 발표와 법안 처리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정부 의지가 더욱 명확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 정부의 디지털 금융 허브 구상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8월이 토큰증권 법제화의 진짜 기회"라고 덧붙였다.
이예빈 기자 yeahvin@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주 눈 앞에서…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향해 '산탄' 2발 쐈다 - 머니S
- '임신설' 현아, 더 과감해졌다… 망사 '배 노출' 파격 - 머니S
- '여수 백반집 면박' 유튜버 "덮어드린 거 더 있어… 사과 필요 없다" - 머니S
- 아빠폰서 불륜 메시지 본 아이, 큰 충격… 남편은 "사생활 존중하라" - 머니S
- 20년지기 후배, 남편과 딸 침대서 벌거벗고 XX… 충격 반성문 공개 - 머니S
- [사설]우크라 北 포로 송환, 우리 국민도 '알권리' 있다
- 김도영, '약속의 8회' 결승타…일본에 설욕하며 아시안게임 5연패
- 여자 핸드볼, 일본 상대 3년전 패배 설욕…8년만에 정상 탈환
- 100원으로 빚은 40대 금메달, 오락실 추억 소환하다
- [사설]DMZ 사고, 엿새 지나서야 현장조사 나선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