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북한 개별관광 가능성' 제기에 "다양한 방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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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정부가 남북 관계 복원 방안으로 북한 개별 관광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가 나오자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매체는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주재한 지난 10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에서 북한 개별 관광 검토와 관련한 내용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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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사람들로 연일 흥성 [연합뉴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newsy/20250721180504252osli.jpg)
대통령실은 '정부가 남북 관계 복원 방안으로 북한 개별 관광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가 나오자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1일) 설명 자료를 통해 "정부는 한반도 긴장 완화와 남북 관계 개선을 목표로 대북 정책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은 "특정 사안에 대해 확인해 줄 내용이 없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일부 매체는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주재한 지난 10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에서 북한 개별 관광 검토와 관련한 내용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일각에선 이를 두고 새 정부의 관련 논의가 북한이 최근 원산갈마 관광지구를 개장한 상황과 연관된 게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습니다.
#대통령실 #북한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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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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