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전국 70개 급식사업장에 '당진 감자' 공급키로
이선학 2025. 7. 21. 17:42
보도기사
당진시, 전국 70개 급식사업장에 '당진 감자' 공급키로

충남 당진에서 생산된 감자가 전국 사업장 70곳에 급식으로 공급됩니다.
당진시는 21일 시청에서 식자재 유통 및 푸드 서비스 전문 기업인 CJ프레시웨이와 '당진시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전국 급식사업장 70곳에 당진 감자를 활용한 '송악감자밥과 꺼먹지 맥적 한 상' 메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당진시는 이에 앞서 지난 2023년 11월
CJ제일제당과 햇반용 쌀 156t 공급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8월에는 CJ푸드빌에
빕스(VIPS)용 흰다리새우 3t을 공급하는 등
CJ 식품 계열사와 협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정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온라인 도매시장에도 진출하는 한편, 콩류 수매대금 지원 등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TJB 대전방송
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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