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 안 잠겼네?"…손잡이 '슥' 열리자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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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문 안 잠긴 차만 노려 슬쩍'입니다. 오!>
학생들로 보이는 남성 2명이 골목에 주차된 차량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1명이 손잡이를 당겨보니 차 문이 열렸고 안에 있던 지갑을 갖고 급하게 자리를 떴습니다.
차량 주인은 지갑에 사진과 신분증, 각종 카드들이 있었다며 현찰은 갖고 가더라도 지갑은 돌려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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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문 안 잠긴 차만 노려 슬쩍'입니다.
대전에 사는 A 씨는 자기가 운영하는 가게 앞에서 절도를 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5일 새벽 4시에 촬영된 CCTV 영상인데요.
학생들로 보이는 남성 2명이 골목에 주차된 차량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1명이 손잡이를 당겨보니 차 문이 열렸고 안에 있던 지갑을 갖고 급하게 자리를 떴습니다.
차량 주인은 지갑에 사진과 신분증, 각종 카드들이 있었다며 현찰은 갖고 가더라도 지갑은 돌려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피해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정보를 공유한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CCTV 있는 거 아는데도 저러는 건 답이 없다" "다 잡힐 텐데 왜 저럴까" "처음 해본 게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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