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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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을 'Spicy Happiness In Noodles'(SHIN·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사진)으로 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농심이 신라면의 국내외 통합 브랜드 슬로건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심은 새로운 슬로건을 이번주부터 국내외 신라면 18종 포장 디자인에 적용한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인의 삶에 매콤한 행복을 준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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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도 매운맛 브랜딩

농심이 신라면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을 ‘Spicy Happiness In Noodles’(SHIN·라면에 담긴 매콤한 행복·사진)으로 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농심이 신라면의 국내외 통합 브랜드 슬로건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세계적 인기를 얻자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브랜딩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농심은 새로운 슬로건을 이번주부터 국내외 신라면 18종 포장 디자인에 적용한다. 다음달부터 마케팅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세계 최대 식품전시회인 독일 아누가(ANUGA)에 참가한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인의 삶에 매콤한 행복을 준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농심의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2467억원으로 전년(1982억원) 대비 24% 늘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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