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권 실패했던 '북한 개별관광'…지금 다시 검토한다는 정부? [HK영상]
김영석 2025. 7. 21.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정부가 북한 개별관광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날 통일부는 북한 개별관광과 관련해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한반도 긴장 완화와 남북 관계 개선을 목표로 대북 정책을 수립,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정부가 북한 개별관광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날 통일부는 북한 개별관광과 관련해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한반도 긴장 완화와 남북 관계 개선을 목표로 대북 정책을 수립,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북한에 대한 개별관광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하지 않고,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남한 관광객이 개별적으로 북한을 방문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과거 문재인 정부 당시에도 북한 개별관광이 추진됐었지만, 북한의 미온적인 태도와 코로나 사태로 개별관광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간·돈 아끼고 좋아요"…점심에 백반 먹던 MZ 돌변하더니
- 맥도날드 긴장해야겠네…맘스터치 결국 이 방법까지 '결단'
- "중국어 말고 한국어 배울래요"…美 대학생들에 '인기 폭발'
- "직원 회식비를 왜 음식값에…" 냉면집 '300원 팁' 논란
- 당근에 벌써…"15만원 소비쿠폰 선불카드 13만원에 팝니다"
- 47억 주고 샀는데…'악뮤' 이찬혁 꼬마빌딩, 5년 만에
- 한국 제품인데…美 아마존서 판매 1위 '잭팟' 터졌다
- "일본 가는데 2만원도 안해"…싼 비행기값 이유 있었네
- 딸 돌 잔칫날 2000만원 베팅하더니…1200억 주식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우리나라 최고의 산, 계곡, 등산 1위에 오른 여기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