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세계 유일 540도 회전 발레리노

2025. 7. 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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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모두 볼쇼이 발레단의 무용수로 어머니에게 직접 발레를 배웠다.

돈키호테의 '바질'을 연기하면서 한 번 점프했을 때 연속 3회전(540도)을 성공시킨 유일한 발레리노다.

바이올린 김지연, 첼로 송영훈, 피아노 조재혁이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를 연주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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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모두 볼쇼이 발레단의 무용수로 어머니에게 직접 발레를 배웠다. 돈키호테의 ‘바질’을 연기하면서 한 번 점프했을 때 연속 3회전(540도)을 성공시킨 유일한 발레리노다. 2021년 ‘스튜디오 심킨’을 설립해 발레와 디지털 환경을 접목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정답은 하단에)

 티켓 이벤트 : 트리오 인 x 멘델스존

‘트리오 인 x 멘델스존’이 8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된다. 바이올린 김지연, 첼로 송영훈, 피아노 조재혁이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를 연주한다. 8월 3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다닐 심킨)

 꼭 읽어야 할 칼럼

● 바스티유 데이

7월 14일 ‘바스티유 데이’는 프랑스 혁명을 통한 왕정 타도와 공화국 수립을 기념하는 날이다. 샹젤리제 퍼레이드, 에펠탑 불꽃놀이, 소방관 무도회 등으로 전국적인 축제가 열린다. 이날은 프랑스 시민이 자유와 연대, 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며 함께하는 역사적 축제의 장이다. - 패션&라이프스타일 컨설턴트 정연아의 ‘프렌치 시크’

● 베토벤 전원 2악장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 2악장 도입부의 저변에 흐르는 유동적인 시냇물 음형은 리듬이 특이하다. 기본적인 움직임과 다르게 베토벤은 8분음들을 2, 3, 3, 3, 1 단위로 서로 같이 이음줄로 묶는 아티큘레이션 처리를 해 마치 물결이 굽이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 변호사 임성우의 ‘클래식을 변호하다’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얀 리시에츠키

피아니스트 얀 리시에츠키의 리사이틀이 8월 9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쇼팽의 ‘프렐류드 제15번 빗방울 전주곡’과 ‘프렐류드 Op.28’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차미

뮤지컬 ‘차미’가 8월 24일까지 서울 대학로 티오엠(TOM) 1관에서 공연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이상적인 자신의 자아가 현실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 전시 - 일본미술, 네 가지 시선

‘일본미술, 네 가지 시선’이 8월 10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가을풀무늬 고소데’ 등 도쿄국립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이 엄선한 소장품 62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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