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서 입지 잃은 스털링, 임대 복귀 후에도 거취는 '안갯속'...이적 가능성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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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힘 스털링이 첼시에 복귀했지만, 여전히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며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라힘 스털링이 첼시 훈련장에 복귀했지만,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라며 "현재까지 어떠한 이적 협상은 진행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에는 아스날로 임대 이적했지만 역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현재는 첼시 복귀 후 별도 훈련 그룹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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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라힘 스털링이 첼시에 복귀했지만, 여전히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며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라힘 스털링이 첼시 훈련장에 복귀했지만,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라며 "현재까지 어떠한 이적 협상은 진행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털링은 2011-12 시즌, 17세의 나이로 리버풀 1군 무대에 데뷔해 129경기에서 23골 17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내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15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그는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았다. 2015-16 시즌부터 7시즌 동안 339경기에 출전해 131골 75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털링은 세 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터트리는 등 뛰어난 골 결정력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빠른 발과 드리블, 공간 침투 능력까지 갖춘 그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 아래에서 전술적으로 한층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2020년 이후 기량이 점차 하락한 스털링은 2022년 첼시로 이적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기복 있는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에는 아스날로 임대 이적했지만 역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현재는 첼시 복귀 후 별도 훈련 그룹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스털링의 주급은 32만 5천 파운드(한화 약 6억 원)며, 2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 첼시는 현재 그의 이적을 위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며, 심지어 계약을 조기 해지하고 위약금을 지불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첼시가 부담해야 할 금액은 3000만 파운드(한화 약 559억 원)를 초과할 수 있다.
현재 스털링의 주급을 맞춰줄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는 사우디 클럽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그는 사우디행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스털링의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선 큰 폭의 주급 삭감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첼시와 스털링 양측 모두 일정 부분에서 타협이 요구될 전망이다.
사진=스털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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