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남 산청 찾아 “특별재난지역 조속 선포”

홍성규 2025. 7. 21. 17:1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을 찾아 수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1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란색 민방위복에 장화 차림으로 수해 현장 곳곳을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폭우 피해 상황이 워낙 심각해 이를 살펴보기 위해 산청을 찾은 것"이라며 "(피해 원인에 대한) 철저한 검토와 조사, 이에 상응하는 대책을 주문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홍성규 기자 hot@ichannela.com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