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단잉어가 반, 물이 반'…베트남 관광 카페
권영미 기자 2025. 7. 21. 17:15

(하롱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025년 6월 20일, 베트남 꽝닌성 하롱에 위치한 코이 피쉬 카페에서 관광객들이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코이 피쉬 카페는 실내 연못이나 수조에서 비단잉어를 직접 보고, 먹이를 주며 즐기는 카페다. 2025.06.2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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