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첫날, 3시간 만에 415만 명 신청...총 7,545억 원 지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시작된 첫날, 3시간 만에 415만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급 대상 전체 국민의 8.2%에 해당하는 수치로, 모두 7,545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자가 379만4천여 명으로 91.3%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11만4,49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경남, 부산, 인천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시작된 첫날, 3시간 만에 415만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급 대상 전체 국민의 8.2%에 해당하는 수치로, 모두 7,545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자가 379만4천여 명으로 91.3%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11만4,49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경남, 부산, 인천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과거 국민지원금보다 빠른 신청 속도를 보여 국민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시커먼 변색에 백태까지...수년 전부터 붕괴 전조증상?
- 비계가 절반인데 1만5천원?…울릉도 끝없는 '바가지 논란'
- 옷에서 '냄새' 이것 때문?…"세탁기 '표준모드' 피해라" 전문가의 당부
- ‘공짜폰’ 쏟아진다? 단통법 종말, 전문가 “이론상 충분히 가능"
- 하정우, 별명 지어달라는 팬에 "최음제"…댓글 삭제에도 비판 쇄도
- "삼성전자 성과급 격차 6배 이상...메모리 600%·파운드리 100%
- 트럼프 '빈손' 비판에 "역사적 방문...곧 성과 볼 것"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자막뉴스] 단 1표 차이로 이란 전쟁 운명 갈렸다...미국 의회 역대급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