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美 배우, 안면거상술 1주년 자축…확 바뀐 얼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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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리키 레이크(56)가 안면거상술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최근 리키 레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딱 1년 전, 큰 결정을 내렸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키 레이크는 수술 전 턱 아래 피부가 급격한 다이어트와 노화로 인해 처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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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리키 레이크(56)가 안면거상술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최근 리키 레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딱 1년 전, 큰 결정을 내렸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리키 레이크는 "건강한 몸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고 약 18kg(40파운드)를 감량했다. 하지만 턱 아래에 피부가 급격히 처졌고 55세의 나이에 피부가 저절로 탄력을 찾기란 불가능했다"며 "친구가 거상술을 받은 것을 보고 해보기로 결심했다"고 수술을 받게 된 경위를 밝혔다.
그는 "하안면 거상술과 목 거상술, 그리고 가벼운 레이저 시술을 받은 지 딱 1년 되는 날"이라며 "1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용감한 선택을 돌아보며 제 인생에서 스스로에게 해준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고 수술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 리키 레이크는 수술 전 턱 아래 피부가 급격한 다이어트와 노화로 인해 처진 모습이다. 수술 후 2개월 만에 그는 날렵한 턱선과 탄력 넘치는 얼굴선을 자랑했다.
눈가와 입가, 인중 등의 주름 역시 확연하게 사라진 모습이다. 그는 수술 후 사진을 올리며 "민낯으로 뉴욕에서 최고의 삶을 사는 제 모습"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떤 모습이든 당신은 항상 아름답다" "밝아진 표정이 좋아 보인다" "돈으로 젊음도 살 수 있네" "내가 본 안면거상술 결과 중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키 레이크는 1987년 데뷔해 영화 '헤어스프레이' '사랑이라면 이들처럼' '러빙 레아' 등에 출연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로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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