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원주 댄싱카니발' 경연 부문 세분화…총상금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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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은 올해 열리는 '원주 댄싱카니발' 경연 방식과 일정에 대한 참가설명회를 열고 기본 방향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댄싱카니발은 ▲아동·청소년 ▲스트리트 ▲프리댄스 등 3개 부문으로 나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 댄싱카니발은 누구나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축제로 만들고자 한다"며 "올해 댄싱카니발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과 감동을 더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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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올해 열리는 '원주 댄싱카니발' 경연 방식과 일정에 대한 참가설명회를 열고 기본 방향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의 예술가 30여 명이 참석해 변화된 경연 제도에 대한 정보, 심사기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올해 댄싱카니발은 ▲아동·청소년 ▲스트리트 ▲프리댄스 등 3개 부문으로 나뉜다. 총 5개 종목에서 각 종목 우승팀에게 최대 1000만원이 지급되는 등 전체 총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는 연령과 장르에 따라 세분화된 부문 구성과 장르별 심사 배점 차등 적용으로 참가팀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반영했다.
특히 아동·청소년 부문은 만18세 이하 참가자를 대상으로 스트리트와 프리댄스 종목이 운영된다. 일반 스트리트 부문은 참가 자격 제한 없이 7인 이상 팀으로 구성된다. 프리댄스 부문은 만 65세 이상 실버부와 연령 제한 없는 일반부로 나뉜다.
경연 참가 접수는 내달 29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원주 댄싱카니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 댄싱카니발은 누구나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축제로 만들고자 한다"며 "올해 댄싱카니발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과 감동을 더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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