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헌, 오는 29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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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 국회의원이 오는 2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나선다.
송 의원은 이번 청문회를 통해 김 후보자의 국토·교통 분야 직무 전문성 검증을 비롯, 강원도 및 원주지역 주요 SOC 현안 사업 등에 대한 김 후보자와 부처 차원의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정부 첫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지명된 김 후보자는 친명(친이재명)계 핵심 3선 의원으로 민주당 조직사무부총장·사무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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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 국회의원이 오는 2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나선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송 의원은 이번 청문회를 통해 김 후보자의 국토·교통 분야 직무 전문성 검증을 비롯, 강원도 및 원주지역 주요 SOC 현안 사업 등에 대한 김 후보자와 부처 차원의 관심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송 의원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당시에도 강원권 숙원 현안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필요한 추경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한 바 있다.
이재명 정부 첫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지명된 김 후보자는 친명(친이재명)계 핵심 3선 의원으로 민주당 조직사무부총장·사무총장을 지냈다.
2014∼2016년, 2020∼2022년 국토위에서 활동했으며, 대도시권 기준이 되는 지자체 범위를 특별자치도로 넓히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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