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바닥에 엎드린 파격 자세 …"이런 포즈 처음 해봐"

한소희 기자 2025. 7. 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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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블랙 의상+하이힐로 완성한 독보적 아우라
17년 전 의상도 완벽 소화하는 변함없는 몸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독특한 포즈를 선보였다. / 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독특한 포즈와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는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런 포즈 처음 해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짧은 블랙 의상에 하이힐을 신은 채 의자에 다리를 올리고 바닥에 엎드린 파격적인 자세를 취했다.

그 어느 때보다 과감한 포즈와 함께 드러난 그의 탄탄한 몸매와 길고 늘씬한 각선미는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44세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7년 전 모습을 재현했다. / 장윤주 유튜브

특히 장윤주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를 통해 17년 전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을 다시 착용하며 변함없는 몸매를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자기관리 비법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장윤주는 1997년 'SFAA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후 오랜 시간 톱 모델로 활약해왔다. 런웨이뿐 아니라 방송, 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반경을 넓힌 그는 2015년에는 4살 연하의 산업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2017년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힌 그는 영화 '베테랑', '시민덕희' 등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ENA 새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여빈, 주현영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번 작품은 장윤주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자기관리를 통해 그녀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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