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일본인 아내, 시母와 갈등 고백 "한국온지 4년..직접 문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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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가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털어놨다.
선공개된 예고편에서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는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미는 "한국 어머니들이 '이게 좋아. 이렇게 해야돼?'라며 도와주고 싶어서 하는 말들이 있지 않느냐"면서 한국 시어머니의 말들이 부담이 됐다고 고백했다.
결국 미나미는 갈등 해결을 위해 시어머니에게 직접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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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가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될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국제 부부 특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공개된 예고편에서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는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미는 "한국 어머니들이 '이게 좋아. 이렇게 해야돼?'라며 도와주고 싶어서 하는 말들이 있지 않느냐"면서 한국 시어머니의 말들이 부담이 됐다고 고백했다.

결국 미나미는 갈등 해결을 위해 시어머니에게 직접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머니 제가 한국에 온지 4년 밖에 안되니까 어리숙하더라도 4살이라고 생각해주면 안되냐'고 문자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한편 송진우는 2015년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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