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픽추부터 우유니 소금사막까지…한진관광, 고품격 중남미 상품

김혜성 여행플러스 기자(mgs07175@naver.com) 2025. 7. 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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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소금사막부터 마추픽추까지.

'우유니 소금사막 별빛 관광' '마꾸꼬 사파리' 등 선택관광으로 이색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이번 중남미 상품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현지 문화, 미식까지 모두 아우르는 인생 여행일 것"이라며 "전 일정 동안 중남미 여행 전문가와 현지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 초보자부터 경험 많은 고객까지 모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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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브라질·페루·볼리비아·아르헨티나
중남미 대표국 17일간 둘러볼 수 있어
우유니 소금사막 별빛 관광 등 이색 경험
4구간 비즈니스석 탑승으로 품격 더해
볼리비아 우유니 / 사진=한진관광
우유니 소금사막부터 마추픽추까지. 대자연의 아름다움 간직한 중남미는 교통 등 문제로 자유여행이 쉽지 않다. 한진관광이 중남미 5개국을 17일간 안전하고 고품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일주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일정은 멕시코·브라질·페루·볼리비아·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대표 국가들을 17일간 둘러본다. 인천에서 멕시코시티까지 아에로멕시코 직항을 이용하고 이후 현지 국내선을 연계해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를 최소화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마추픽추·떼오티와칸·이과수 폭포·페리토 모레노 빙하 등 유네스코 문화유산 방문은 물론이다. ‘우유니 소금사막 별빛 관광’ ‘마꾸꼬 사파리’ 등 선택관광으로 이색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빙하 / 사진=한진관광
폭 5㎞, 높이 60m에 이르는 아르헨티나 칼라파테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도 볼 수 있다.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에서는 은하수와 별들이 총총한 밤하늘과 땅이 맞닿은 듯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세계적인 휴양지 멕시코 칸쿤에서는 올인클루시브 특급 호텔에서 여유롭게 2박을 묵는다.

여정의 또 다른 묘미는 현지 지역 특식을 맛보는 것이다. 우유니 소금사막에서는 캠핑 바비큐, 아르헨티나에서는 전통 양고기 아사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탱고 쇼를 곁들인 저녁 식사, 브라질 이과수의 슈라스코 등 각국의 대표 미식을 모두 경험한다.

숙소는 특급 호텔 10박을 포함해 전 일정을 수준 높은 호텔에서 투숙한다. 우유니에서는 소금 사막 위에 소금으로 지어진 호텔에서 숙박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세비체(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 사진=pexels
칠레 파타고니아를 포함한 20일 일정의 ‘중남미 6개국’ 상품도 눈길을 끈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만년설과 호수, 빙하가 어우러진 풍경은 그야말로 남미 자연의 정수를 보여준다. 총 4구간에 걸친 비즈니스석 탑승은 긴 여정에 여유로움을 더한다.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은 일반석과 비교했을 때 125% 높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여기에 브라질 해물식, 페루 전통 요리 세비체, 산티아고 회 정식 등 총 8회 지역 미식 체험도 더해 여행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한진관광이 단독으로 운영하는 ‘파타고니아+남미 크루즈 19일 상품’도 있다. 중남미 크루즈 특유의 긴 일정 부담을 덜면서도 파타고니아 빙하와 남미의 다양한 도시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이번 중남미 상품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현지 문화, 미식까지 모두 아우르는 인생 여행일 것”이라며 “전 일정 동안 중남미 여행 전문가와 현지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 초보자부터 경험 많은 고객까지 모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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