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기장에서 12일 동안 합숙 훈련
배정훈 기자 2025. 7. 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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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12일 동안 부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5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을 엽니다.
협회는 오늘(21일)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청소년대표로 선발된 선수 17명이 이번 합숙 훈련에 합류한다"며 "2025년 총 24일 동안 합숙 훈련을 하고, 1·2차로 나눠 각 12일 동안 집합 훈련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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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자 소프트볼 대표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12일 동안 부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5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을 엽니다.
협회는 오늘(21일)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청소년대표로 선발된 선수 17명이 이번 합숙 훈련에 합류한다"며 "2025년 총 24일 동안 합숙 훈련을 하고, 1·2차로 나눠 각 12일 동안 집합 훈련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명단에는 2025년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이준희(충북대사대부중)와 김나원, 김유민, 김사랑(이상 구암중), 이세빈, 지예빈(이상 신정여중), 한채율, 곽강이(충북대사대부중) 등이 포함됐습니다.
2024년부터 청소년대표팀을 이끄는 노금란(인천광역시체육회) 감독이 합숙 훈련 전체를 이끌고, 박정규(충북대사대부중) 감독과 정서영(대전보건대학교) 선수가 코치진으로 합류합니다.
노금란 감독은 "다음 15세 이하 아시아컵을 대비한 첫출발이라는 각오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겠다"며 "무더위 속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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