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김나영, 젓가락질 지적에 "이상한 줄 몰라…교정할 것"

전재경 기자 2025. 7. 21.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나영(44)이 젓가락질에 대한 지적을 받고 교정 의지를 밝혔다.

김나영은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에서 "교정용 젓가락을 주문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요리하는 영상이나 밥 먹는 영상을 올리면 젓가락질을 너무 못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했다.

이어 "난 내 젓가락질이 이상한 줄 몰랐다"며 "그래서 다시 배우기로 했다. 실제로 내가 아는 분도 성인용 교정 젓가락으로 완벽하게 고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나영.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캡처) 2025.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나영(44)이 젓가락질에 대한 지적을 받고 교정 의지를 밝혔다.

김나영은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에서 "교정용 젓가락을 주문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요리하는 영상이나 밥 먹는 영상을 올리면 젓가락질을 너무 못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했다.

이어 "난 내 젓가락질이 이상한 줄 몰랐다"며 "그래서 다시 배우기로 했다. 실제로 내가 아는 분도 성인용 교정 젓가락으로 완벽하게 고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젓가락질 잘하는 어른으로 거듭나려고 한다. 이 나이에도 뭔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게 너무 신난다"며 웃었다.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지만, 2019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2022년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을 99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