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협력' 관세협상 카드 부각…조선주 동반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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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조선업 협력이 유력한 카드로 거론되면서 조선주 전반이 상승 마감했다.
조선주 강세는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한이 열흘 남짓 남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한국은 조선업 협력을 주효한 카드 중 하나로 제시 중이다.
한화가 인수한 필리조선소의 미 해군 함정사업 입찰진행 소식도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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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조선업 협력이 유력한 카드로 거론되면서 조선주 전반이 상승 마감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엔진 주식회사(082740)은 전일 대비 1950원(7.22%) 오른 2만 8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한화오션(042660)(4.98%), HD현대중공업(329180)(4.81%), HD현대마린엔진(071970)(4.74%), 삼성중공업(010140)(3.25%) 등 조선업 전반이 올랐다.
조선주 강세는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한이 열흘 남짓 남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한국은 조선업 협력을 주효한 카드 중 하나로 제시 중이다. 트럼프 정부는 조선업 재건을 위해 한국의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관세 협상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상황이다. 한화가 인수한 필리조선소의 미 해군 함정사업 입찰진행 소식도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 기대감에 불을 붙였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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