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민지영, 세계 여행 중 자전거 사고…“상처 나으려면 고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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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이 독일 프랑크프루트 여행 중 자전거를 타다가 부상을 당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 MJYTV'에는 "순간의 방심이 초래한 아찔했던 우리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현재 남편과 함께 세계 여행을 다니고 있는 민지영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트램 등을 타고 관광에 나섰다.
민지영은 자전거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 후 "많이 다친 것 같다"며 "예전에 바이크 사고로 인해 부상 당했던 곳"이라고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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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 MJYTV’에는 “순간의 방심이 초래한 아찔했던 우리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현재 남편과 함께 세계 여행을 다니고 있는 민지영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트램 등을 타고 관광에 나섰다.
먼저, 캠핑카를 세워놓을 만한 무료 주차장을 찾은 두 사람은 “시내에서 가까운 곳은 만차여서 외곽으로 왔다”며 간신히 자리를 찾아 주차를 마쳤다.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두 사람은 자전거 타기에도 나섰다. 한참 잘 달리던 중 민지영은 트램길에서 차선을 변경하다가 바퀴가 끼면서 미끄러지고 말았다.
민지영은 자전거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 후 “많이 다친 것 같다”며 “예전에 바이크 사고로 인해 부상 당했던 곳”이라고 속상해했다.
그때 시내에 종소리가 울리자, 민지영은 웃으며 “너무 아픈데 종소리가 들리니까 내가 마치 그동안 무슨 죄를 지어서 벌 받는 것 같다”며 유머러스한 모습도 보여줬다.

그러면서 “2차 사고가 날까 봐 초인적 힘이 났다”며 “자전거를 빼고 인도로 올라오고 나서야 너무 아팠다”고 아찔한 순간을 전했다.
2000년 SBS 공채 탤런트 9기로 데뷔한 민지영은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8년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으며, 2021년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알리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과 함께 캠핑카를 타고 세계 여행을 하는 영상을 게재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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